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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오는 전체 스마트폰 3대 중 1대가 생성형 인공지능, AI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보고서에서 이 같이 예측했습니다.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작년보다 7% 증가해 5%였던 지난해 증가율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보고서는 "통상적인 스마트폰 기기 교체 주기가 겹친 데다 생성형 AI를 지원하는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소비자와 개발자들의 업그레이드 수요가 더해져 출하량 중 AI 스마트폰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보고서는 생성형 AI 기술 발전에 필수적인 인프라로 꼽히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2030년 올해 소비량의 2배에 가까운 1천65TWh(테라와트시)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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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