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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엔 5명 중 1명, 40년 뒤엔 절반가량이 고령층 |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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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5년 뒤엔 5명 중 1명, 40년 뒤엔 절반가량이 고령층 |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 한국직업방송
  • 2020-10-15

[이슈픽]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전체 국민 중에서 65세 이상이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라고 하는데요, 20% 선까지 넘으면 초고령사회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지난 2017년에 고령사회에 진입했는데요. 통계청 추산으로 2025년에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5년 뒤엔 5명 중 1명, 40년 뒤엔 절반가량이 고령층이 될 것이란 건데요. 초고령사회는 그야말로 우리 경제의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치게 될 텐데요, 오늘 이슈픽에서 짚어보겠습니다. [뉴워드] 임계장 임시 계약직 노인장’의 줄임말입니다. 고용 불안에 장시간 저임금 노동, 이것도 모자라 온갖 갑질까지 당해야하는 고령의 노동자들을 지칭하는 말이 됐는데요. 지방에서 공기업 사무직으로 38년간 일했던 63세 조정진씨가 퇴직 후 아파트 경비원, 빌딩 청소부 등을 하며 쓴 시급 노동 일지 [임계장 이야기] 때문에 수면 위로 올라온 신조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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