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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민가 오폭 거론하며 한미 연합훈련 비난…"벙어리 연습"

정치

연합뉴스TV 북한, 민가 오폭 거론하며 한미 연합훈련 비난…"벙어리 연습"
  • 송고시간 2025-03-12 11: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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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공군의 민가 오폭 사고를 거론하며 한미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 FS 연습을 또다시 비난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2일)도 FS 연습을 비난하는 글을 싣고 오폭 사고가 "바로 공화국 남쪽 국경 가까이에서 일어났다"며 "폭탄이 조금만 더 북쪽으로 투하돼 우리 국경선을 넘어섰더라면 사태가 어떻게 번졌겠는가"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고로 한미가 실사격 훈련을 중단했다고 언급하면서 '벙어리 연습'을 하고 있지만 위험성은 가릴 수 없다고도 했습니다.

북한은 한미가 FS 연습을 시작한 그제(10일)부터 사흘 연속으로 비난 담화를 내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지원기자



#자유의방패 #한미연합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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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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