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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은 오늘(12일)도 FS 연습을 비난하는 글을 싣고 오폭 사고가 "바로 공화국 남쪽 국경 가까이에서 일어났다"며 "폭탄이 조금만 더 북쪽으로 투하돼 우리 국경선을 넘어섰더라면 사태가 어떻게 번졌겠는가"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고로 한미가 실사격 훈련을 중단했다고 언급하면서 '벙어리 연습'을 하고 있지만 위험성은 가릴 수 없다고도 했습니다.
북한은 한미가 FS 연습을 시작한 그제(10일)부터 사흘 연속으로 비난 담화를 내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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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