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플레이어
자막방송 VOD 제작지원 : 방송통신위원회 및 시청자미디어재단

00:00
00:00
유족은 의료진의 사망 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에 동의했는데 "수의사를 꿈꿨던 딸이 좋은 일을 하고 떠난 착한 아이로 기억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A양은 지난달 26일 인천 서구의 한 빌라에서 난 불로 2도 화상을 입는 등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정부의 위기 아동 관리 대상에도 올랐던 A양은 부모가 식당 출근과 신장 투석을 위해 집을 비운 사이 변을 당했습니다.
한웅희 기자
#초등학생 #방학 #장기기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웅희(hlight@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