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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 아파트 가격이 반등하며 평균 매매가가 고점이었던 2021년의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은 3.3㎡당 평균 3천861만3천원으로, 2021년의 99.4% 수준이었습니다.
서울 집값은 2021년 고점을 찍은 이후 2022년과 2023년 연속으로 하락했지만 지난해는 전년 대비 6.9% 상승했습니다.
이 같은 집값 상승은 5년 이하 신축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른바 '얼죽신', '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현상이 강화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김동욱 기자 (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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