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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수단에서 무력 충돌이 격화하면서 200명 가까이 숨지고 약 12만 5천 명의 피난민이 발생했다고 현지시간 15일 UN이 밝혔습니다.
AFP 통신은 UN이 이날 성명에서 "2025년 3월 이후 무력 충돌과 공습으로 180명 넘게 사망하고 250명 이상이 다쳤으며, 약 12만 5천 명이 피난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26일 살바 키르 남수단 대통령은 과거 내전을 치렀던 리크 마차르 부통령을 자택에 구금한 가운데 대통령과 부통령직을 나눠 갖기로 한 평화협정을 사실상 깨뜨리면서 남수단 내에서의 무력 충돌은 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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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AFP 통신은 UN이 이날 성명에서 "2025년 3월 이후 무력 충돌과 공습으로 180명 넘게 사망하고 250명 이상이 다쳤으며, 약 12만 5천 명이 피난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지난달 26일 살바 키르 남수단 대통령은 과거 내전을 치렀던 리크 마차르 부통령을 자택에 구금한 가운데 대통령과 부통령직을 나눠 갖기로 한 평화협정을 사실상 깨뜨리면서 남수단 내에서의 무력 충돌은 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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