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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행은 어제(27일) 경제6단체 간담회에서 "정부와 민간이 가진 모든 네트워크를 활용해 미국 정부와 소통하겠다"며 민관이 '원팀'이 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경제단체들도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제단체들은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는 한편, 상법개정안이 기업 혁신을 위축시킬 수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또 산불 피해 복구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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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