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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후조리원의 절반이 서울과 경기 지역에 몰려 있어 지역별 접근성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에 운영 중인 산후조리원은 모두 456곳으로, 이 가운데 56.4%가 서울과 경기 지역에 위치했습니다.
민간 산후조리원의 가격도 천차만별인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조리원은 일반실 2주 이용 기준 1천700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충북의 한 조리원은 최고가 조리원과 10배 넘게 차이 나는 130만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임광빈 기자 (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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