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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위안부 소녀 입술을 빨았다'는 글과 실제로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위안부 소녀 입술을 빨아주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는 작성자로 보이는 남성이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의 입술 부근에 혀를 갖다 대는 장면이 찍힌 사진이 첨부됐습니다.
작성자는 "성적인 행위가 아닌 중국발 미세먼지와 각종 세균으로부터 세척하는 용도로 빨아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작성자는 또다른 게시물에서 소녀상의 가슴 부위를 만지는 사진도 올려 네티즌의 비난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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