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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탈한 KIA 김도영 "온전히 나의 잘못…금방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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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부상 이탈한 KIA 김도영 "온전히 나의 잘못…금방 돌아오겠다"
  • 송고시간 2025-03-23 10:13:20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부상 이탈한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김도영이 자신의 SNS를 통해 "부상은 온전히 나의 잘못"이라며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김도영은 또 "한 경기만에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꼭"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도영은 어제(22일)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3회말 안타를 치고 1루를 돈 뒤 귀루하는 과정에서 허벅지 근육 통증을 느껴 곧바로 교체됐습니다.



MRI 검진 결과 근육 손상을 진단 받은 김도영이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된 가운데, 귀루를 지시한 코치와 구단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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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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